
글 개요지난 글에서 중고차를 가장 싸게 사는 법에 대해 이야기 했었다.이 방법의 본질은 상품화가 되지 않은 차를 개인이 구매하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다.즉 중고차가 유입되는 그 첫 꼭지에서 중고차를 구매하는 방법인 것이다. 중고차는 말그대로 중고차이다. 자동차 원부나 보험조회를 통해 차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고 실제로 차를 보고 진단을 해야 후에 나의 손실이 나올 수 있다. 차라는 것은 동산 중에 사는 순간 가치가 하락하는 것들중에 굉장히 높은 비율로 떨어진다. 따라서 현재가치를 최대한 명확히 판단할 줄 알아야 손해를 보는 일은 없을 것이다. 오늘 이야기 하는 중고차 구매 방법은 의외로 복잡한 절차를 따지지 않고서도 앞선 방법들 보다 싸게 구매할 수 있는 개인 거래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 한다. 하지만 모든..

글개요 부동산을 매매한다는 것은 크게 보유 후 시세차익을 남기는 부동산과 월세나 전세등 임대를 통해 임대 수익을 내는 부동산으로 나눌 수 있다. 이 부동산은 아주 큰 차이가 있다. 하지만 기본은 가장 싼 가격에 사서 가장 비싸게 파는 것이 부동산 매매의 기본이다. 부동산 중에서도 이 시세차익과 임대수익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부동산이 있다. 바로 '공장'이다. 이 글에서는 '공장' 물건의 간략한 소개와 임장시 고려사항과 시세조사하는 법을 간략히 알아 보도록 하겠다. 목차 1. 공장 2. 왜 사야 하는가? 3. 고려사항 1. 공장 공장은 기계등 설비를 갖추고 생산을 위한 시설이다. 그 용도 시설에 따라 건축이 가능 하기도하고 제한을 받기도 한다. 해당 내용은 용도시설에 관한 글을 참고한다. 녹지 지역 주택..

글개요 길은 어디에나 있다. 산에도 길이 있고 개울가에도 길은 있다. 지난 글을 통해 맹지일 경우에도 지역권 설정을 통해 길을 사용하는 방법도 알 수 있었다. 우리가 부동산 투자를 하다 보면, 현황지도와 임장을 통해 진입로가 애매한 길 또는 도로를 많이 볼 수 있다. 즉 건축법상 도로라고 인정을 받을 수 있을까 없을까이다. 이 도로라는 것의 여부에 따라 부동산의 가치는 하락할 수도 있다. 오늘 시간에는 이 도로에 대해 정의해보고 종류를 알아보며, 실제 투자 시 고민하고 생각해야 할 부분까지 알아보도록 하겠다.

글개요 지난 글에서 용도지역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같은 땅이라고 해도 용도구역에 따라 용적률과 건폐율 그리고 지을 수 있는 건축물등의 개발이 제한되기 때문에 토지에 있어서는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었다. 이번시간에는 용도지역에 더해 건물에 대해 세부적으로 건물에 대한 "용도지구" 그리고 개발 제한 대한 보완적인 성격의 "용도구역"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목차 1. 용도지구 1-1 경관지구 1-2 미관지구 1-3 고도지구 1-4 방재지구 1-5 보존지구 1-6 시설보호지구 1-7 취락지구 1-8 개발진흥지구 2. 용도구역 2-1 개발제한구역 2-2 시가화조정구역 2-3 수산자원보호구역 2-4 도시자연공원구역 1. 용도지구 용도지구는 용도지역의 제한을 강화하거나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지정한 지구로써 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