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개요 지난 글을 통해 경매는 크게 근저당등 채권과 담보권리로 실행하는 "임의경매"와 판결문등의 집행권원을 가지고 실행하는 "강제경매"가 있다고 배웠다. 하지만 그 외의 경매도 있다. 바로 오늘 이야기해볼 "형식적 경매"에 관한 것이다. 이름만 가지고 봐서는 형식적으로 행해지는 경매라 입찰할 수 없는 물건인가? 입찰하더라도 공유자 우선 매수권 같이 이른바 정해진 진 소유자가 있는 것인가 할 수도 있다. 사실 큰 개념에서 저 두 개 외의 테두리를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용어 정리와 종류만 간단히 알게 되면 앞으로 형식적 경매 물건도 보게 될 것이다. 목차 1. 형식적 경매 2. 맺음말 1. 형식적 경매 형식적 경매는 용어로 보자고 하면 물건 가격의 보전 또는 정리를 목적으로 행하는 경매로써 절차상으로는 임의..

글 개요이 글을 보는 당신은 무조건 신차를 산다라고 하시는 부류는 아닐 것이다. 그럼 중고차는 어디서 살까? 엔카나 케이카 같은 매매사이트 혹은 중고차 매매단지에서 산다. 나도 그렇게 구매했었다. 조금 차를 알기 시작했을 무렵에는 개인 거래도 많이 했었다. 인터넷, 오프라인, 개인 이 3가지 중에서는 제일 저렴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이 세 가지 방법 외에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 중고 가구나 전자제품도 매입가가 있고 그것에 수익을 부쳐서 새로운 고객에게 판매한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이 매입가이다. 새재품에서 중고가 되어 버렸을 때의 가격이다. 매입가 시장에서는 부르는 게 값이고 조금 더 부르는 이가 물건을 가져간다. 이 매입가에 수익을 부쳐서 판매하는 게 시장가이고 제일 많은 사람이..

글 개요 부동산의 기본 이자 실제 가치는 건물이 아닌 토지라는 것을 많은 글들을 통해 알았을 것이다. 시작은 아파트였지만 경쟁 많은 그 시장에서 살아남았다면, 상가 등을 거치거나 바로 토지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다. 부동산의 본질은 토지이고 그 가치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 수요가 많아질 때 그 가치는 상승하는 것이다. 대한민국에서는 어디든 땅하나 가지고 있으면 언젠가는 오른다고 한다. 땅덩어리가 크지 않기 때문에 돌고 돌아 어디든 개발이 된다는 말로 그것은 반은 맞고 반을 틀린 말이다. 이번 시간은 토지를 구매하고 싶지만 막연할 수 있는 토지 구매에 대해 알아보고, 이를 통해 본인 만의 마인드가 생기기 위한 도움을 줄 수 있는 선택지 몇 가지를 제시해보려고 한다. 목차 1. 지역선정 1-1 국토종합계..

글개요 지난 글에서는 물권이 있을 경우 물권을 원인으로 한 법원 경매 중 임의 경매(#47 임의경매)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하지만 전세권, 근저당권등의 물권이 없다면 빌려준 내 돈은 받지 못할까? 그렇지 않다. 확실한 물권이 없더라도 대체할만한 확실한 채권이 있다면 그걸 원인으로 한 경매를 신청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오늘 알아볼 '강제 경매'이다. 임의 경매에 비해서 절차가 복잡하고 경매까지의 기간이 더 소요될 수 있지만, 그에 반해 강제 경매는 받을 수 있는 금액을 전부 해서 조정받을 수 있는 장점도 있을 수 있다. 이번글에서는 강제 경매란 무엇이고 어떤 절차로 경매가 진행되고 어떻게 신청하는지 그리고 임의경매와의 차이점도 알아보도록 하겠다. 목차 1. 강제경매 1. 강제경매 기본적인 뜻은 부당산에..